업종별 안전미션 · 설치·시공

이동하는 팀에도,
본사 수준의 안전관리를

오늘은 마트, 내일은 공장. 현장이 바뀌어도 TBM과 점검은 앱에서 똑같이 돌아갑니다.

현장별 QR 점검고소작업 점검 강제보고서 자동 정리

이미 이 기업들이, 클린미션으로 현장을 지켜요

LG Display
LG전자
한화비전
PwC
DAEDUCK
LX판토스
KOREA EDUCATION GROUP
지수Inc
맛KET
wefun
PLANZ
KOREA SLING
BOSSA NOVA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AI 안전관리 기술특허 16건 출원 · Patent Pending

설치·시공 현장

설치팀 사고는,
남의 현장에서 납니다

고소작업은 추락이 가장 큰 위험이에요
고소작업대 작업계획·점검
소규모 팀도 중처법 적용 대상이에요
5~49인 2024.1.27 전면 적용
발주처는 갈수록 안전 증빙을 요구해요
도급 안전 확인 의무
이렇게 바뀝니다

지금 하는 방식 그대로,
기록과 차단만 자동이 돼요

지금

현장마다 점검표 양식이 다 다르다

도입 후

현장 QR 하나로 같은 점검 플로우가 돌아요

지금

팀장 폰 사진이 유일한 작업 기록

도입 후

점검·TBM이 보고서로 자동 정리돼요

지금

일정 급하면 TBM부터 생략된다

도입 후

5분 TBM으로 기록과 교육 인정을 챙겨요

추천 구성

팀 단위 구성,
월 99,000원부터 시작해요

현장 진단에서 규모에 맞게 조합을 조정해요 · 표시 금액 VAT 별도

도입 흐름

신청부터 운영까지, 4단계면 끝나요

1 무료
신청 · 현장 진단
위험구역·장비·인원 파악
2 커스텀
구성 확정
SaaS와 하드웨어 조합 견적
3 쓰던 장비 그대로
방문 구축 · 장착
NFC·장비 설치와 계정 세팅
4 자동 증빙
운영 · 증빙 자동
점검·미션 기록이 대시보드에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물어보세요

몇 명 안 되는 팀인데도 필요한가요?

중대재해처벌법은 5인 이상이면 적용돼요. 인원이 적을수록 서류 담당이 없어서, 점검·TBM·교육 기록을 앱이 대신 쌓아주는 효과가 커요.

현장이 매일 바뀌는데 어떻게 쓰나요?

작업지 QR을 찍으면 그 현장 조건에 맞는 점검·TBM이 열려요. 현장이 바뀌어도 플로우는 같아서 팀원 교육이 따로 필요 없어요.

발주처에 제출할 안전 서류를 만들어 주나요?

TBM·점검·교육 이력이 날짜별 보고서로 자동 정리돼요. 발주처가 요구하는 증빙을 그때그때 수기로 만들지 않아도 돼요.

현장은 매일 바뀌어도,
안전 체계는 그대로

팀 규모에 맞는 구성으로, 상담은 무료예요.

안전관리자이신가요?

법규 AI·익명 커뮤니티 앱 「안전인」, 따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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